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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테마가 살아있는‘행복한 아파트 만들기’사업 역점 추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최근‘행복한 아파트 만들기’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12월말 기준 동해시는 총 40,459호의 주택중 아파트와 연립 등 다세대 주택이 과반수 이상인 62%의 공급율을 보이고 있어, 공동주택 입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행복한 아파트 공동체 문화기반 조성과 행복한 동해만들기 운동 확산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아파트(공동주택)를 대상으로 오는 5월 20일까지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사업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15백만원을 들여 5월 부터 11월까지, 테마가 살아있는 우리아파트 만들기, 공동주택 커뮤니티 활성화 매뉴얼 제작 배포, 행복한 아파트 공동체 학교 운영 및 관계자 간담회 개최 등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아파트(공동주택) 주민자치조직 역량 향상을 위하여, 반상회 화합행사 등 모든사업은 자치기구 주도로 추진하고, 노래자랑· 음악회와 꽃밭가 꾸기, 시민행복교육 등 자체사업에 대한 일부 재정적 지원과 주민의 재능기부 형태로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테마가 살아있는 우리 아파트’만들기 사업은 절약, 화합, 배움, 나눔, 소통의 5가지를 주제로 추진된다.


절약하는 아파트는 소등행사(테마가 있는 촛불잔치), 야광 팔찌 만들기 등 에너지 절약 홍보캠페인, 다양한 주제의 교육 운영, 에너지 절약 물품 만들기 등 에너지 절감을 통한 관리비 내리기에 역점을 두는 한편, 화합하는 아파트는 명랑운동회 등 주민화합 친목행사 개최, 재능기부를 활용한 강좌 개설, 행복나눔 콘서트 등을, 배움이 있는 아파트는 친환경을 주제로 한 수세미, 비누 만들기, 헬스 트레이닝교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나눔이 있는 아파트는 입주민 생활용품 대여, 아파트 봉사단 조직, 주변 가꾸기 등 테마별로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5월중 공동주택 커뮤니티 활성화 단계별 전략이 담긴 매뉴얼을 제작하여 희망 아파트에 배부하고, 수요조사를 거쳐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 동안 아파트 단지 내에서 공동주택 커뮤 니티 활성화 사례 등을 내용으로 하는 행복한 아파트 공동체 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룡 기획담당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각각의 독립생활로 자칫 삭막해질 수 있는 아파트(공동주택)를 입주민이 서로 화합하고 정이 넘쳐 나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의 터로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다솜 기자 demi05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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