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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신뢰도 제고 위한 관계기관 회의

도, 26일 친환경농산물 불법 생산·유통 방지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 개최

경기도는 친환경농산물 확대·공급의 소비자 신뢰도를 개선하고, 불법 생산·유통을 방지하고자 지난 26일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관계기관 회의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도 특사경·시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박승삼 도 농정해양국장 주재로 진행됐다.

경기도 친환경농산물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재배·유통 하고 있으며,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선 최근 온라인 등에서 떠돌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농약 살포’ 의혹으로 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공익제보를 할 수 있도록 SNS·인터넷을 통해 자세한 방법을 안내하고, 친환경인증 농가 교육을 강화해 친환경농산물의 책임과 자율규제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기로 했다.

박승삼 도 농정해양국장은 “친환경농산물에 농약을 살포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농관원에 조사를 요청하고 인증 취소 시 친환경학교급식 계약해지 및 납품중단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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