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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정량동, 저소득층 어린이 초청 뮤지컬 관람...너무너무 신났어요!!


통영시 정량동(동장 손명석)에서는 지난 5일,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저소득층 어린이 11명에게 특별한 선물로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인어공주를 정량동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관람했다.


정량동주민센터는 평소 문화체험의 기회를 쉽게 갖지 못하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생단체의 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주민센터 직원 및 자생단체 회원들이 분기별로 저소득층 아동들과 결연하여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저소득 아동 문화누리 둥지틀기 사업』을 실시하고자 그 첫 번째 사례로 어린이 뮤지컬 인어공주 관람을 진행했다.


이 날 뮤지컬 관람은 주최측인 통영극단푸른꿈의 협찬으로 이루어졌으며, 정량동주민센터 직원들은 십시일반 모금하여 학용품 선물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 아이스크림 등을 준비하여 함께 먹는 등 평소 특별한 외출이 힘들었던 아동들에게 일일 엄마, 아빠 역할을 하면서 신나는 어린이날을 선물하였다. 뮤지컬 인어공주를 관람한 어린이들은 “뮤지컬이 너무너무 재미있고, 맛있는 햄버거와 선물도 신난다.”며 좋아했다.


행사를 주관한 손명석 정량동장은 “이런 소중한 기회를 통하여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문화적 자긍심을 함양시킬 수 있어 좋은 사업이고, 앞으로 자생단체로 확대하여 아동들에게 한산대첩축제 체험, 통영시티투어 참여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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