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춘향골 농특산물의 신규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나섰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국내 최대 농식품 국제박람회인 ‘201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하여 파프리카, 오이 등 신선농산물을 비롯해 허브차, 추어탕, 김부각 등 12개 생산업체가 참여하여 바이어 상담 및 시식 홍보 등을 통해 남원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내외 시장 진출 확대를 개척한다.
식품박람회를 통해 남원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춘향애인’을 널리 알리고 국내외의 다양한 거래선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광수 기자 66leek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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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5 18:2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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