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통영시 무전동(동장 이재옥)에서는 지난 5월 4일 관내 식당 2개소에서 어르신 300여 분을 모시고 ‘2016년 무전동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경로잔치에는 삼계탕, 불고기, 떡, 과일 등으로 정성껏 마련하여 점심을 제공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경로효친과 효행사상을 드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무전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이 날 행사에는 시장,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통우회,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등 자생단체 회원 및 뜻있는 동민들의 마음이 더해져 후원과 봉사로 잔치가 더욱 흥겨웠다.
경로위안잔치가 열린 죽정삼계탕과 무전한우를 찾은 김동진 통영시장은 “건강하게 올해도 다시 뵙게 되어 반갑고 준비된 음식도 맛있게 드시고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며 그동안 자녀양육과 나라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경로위안잔치를 주관한 무전동 주민자치위원회 김종석 위원장은 “경로위안잔치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셔야 잔치에도 올 수 있으니 당신 건강을 꼭 돌보시라.”고 당부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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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5 19:40: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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