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산양종합개발(대표 이인식)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렵게 생활하는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백미20kg 50포(210만원 상당)를 도산면(면장 박춘근)에 기탁했다.
산양종합개발은 부산에 본사를 두고 현재 도산면 법송리에서 법송2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산업단지 및 택지 조성사업을 시행하는 기업으로 이번 기탁된 백미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각 마을별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춘근 도산면장은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성품을 기탁해 준 주식회사 산양종합개발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르신들께 소중한 뜻을 잘 전할 것을 약속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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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5 19:3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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