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분야 현장 재난사고 ‘제로’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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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관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
거제시 상하수도과에서는 하수분야 대형공사 현장 재난사고 ‘제로’를 목표로 대형공사 현장 관리자 안전교육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사등면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거 정비사업, 장승포 하수관거 정비사업, 둔덕면 공공하수처리시설, 소랑마을 공공하수처리시설, 신현처리구역 하수관거 정비사업 등 많은 대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 따라 앞으로 사고발생 빈도가 높을 것이 예상됨으로 현장 감리단장, 현장소장 등 관리자를 불러 대형공사장 주변 축대·옹벽·석축, 절개지 등 사면 안전점검 강화를 지시했다.
또한 기후변화로 봄철 집중호우가 잦음에 따라 우수기 위험요소(전도, 균열 등)에 대한 주기적 관리 및 예찰활동 강화, 현장 비상근무자 및 중장비 기사 상시 대기로 비상시 즉시 대처, 차량 및 시민 피해방지를 위해 당일 터파기와 되메우기 실시, 공사현장 내 안전시설물 설치 및 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아울러 사등면 공공하수처리시설 절토사면의 낙석·산사태 위험 여부, 배수시설 기능저하 여부를 둘로 보고 재난에 취약한 부분이 있는지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로 인해 현장에서는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거제시 관계공무원은 앞으로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각종 재난 사고에 대비한 사전 점검 및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하여 “하수분야 대형공사장 재난사고 ‘제로’를 만들겠습니다”라며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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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관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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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5 18:4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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